문재인 대통령 긴급 NSC 소집, 북한 미사일발사 엄중 경고

북한이 문재인정부 출범 나흘째인 14일 새벽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문대통령은 오전 7시 긴급 NSC를 소집해 대책을 협의하고 "북한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지만, 북한이 오판하지 않도록 도발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왕태석기자 [email protected]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소집한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소집한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 위기관리상황실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소집한 국가안전보장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그림 4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 위기관리상황실에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소집한 국가안전보장회의에 참석하며 인사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그림 5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소집한 국가안전보장회의가 열린 청와대 위기관리상황실에 들어서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작성일 2017-10-14 18: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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